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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경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촌야경] 벚꽃이 만개했었던 화려한 신촌 연세로의 밤풍경~! 벚꽃이 만개했던 신촌의 밤풍경~! 퇴근 후 카메라를 들고 신촌으로 이동했습니다. 저 멀리 여의도 벚꽃 구경은 무리가 있어, 사무실 근처로 벚꽃구경을 하려구요. 낮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벚꽃 사진을 담으니...해가 떨어졌습니다. ^^: 기왕 이렇게 된거, 야경촬영까지 하면 해봤어요 ^^; 화사한 벚꽃과 화려한 신촌의 네온사인이 묘한 느낌을 주네요 ^^; 2017.4.12.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남동야경] 한남대로에서 바라본 한남고가차도 야경~! 한남대로 궤적사진도 담았었네요강남에 약속이 있던 날, 마침 손에는 카메라가 있었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담아본 서울 야경입니다. 퇴근시간이여서 그런지 차량도 많고, 육교 위에서 삼각대 없이 촬영한 터라 많이 흔들렸네요 ^^; 2017.03.17.
[나이트뷰 - 서울야경] 이른 밤에 뜬 서울 보름달~! 서울의 달 밤길을 걷다, 하늘을 보았는데 보름달이 떠 있었습니다. 잠시 그냥 멍하니 쳐다봅니다.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예쁘다 느꼈었거등요. 그래서 찍어봤습니다 ㅎㅎ 달사진을 여러번 찍었었는데...확실히 횟수가 늘어날수록 달사진이 예쁘게 나오는것 같네요 ㅎㅎ 시원하니 큼직하게 나왔네요 ^^; 2017.02.11.
처음으로 인사동의 밤거리를 걸으며, 서울 골목 야경을 담아봤습니다 ^^ 서울 종로 근처에서 볼일을 마치고...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경기도민이라 오랜만에 서울에 나오니, 조금 더 놀다가 집에 가고 싶더군요. 그래서 근처의 인사동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니, 인사동은 낮에만 가봤었던 것 같아요. 밤에 인사동 거리를 걷는 것은 살면서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보이는 풍경이 낯설기도 하고, 이국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어요 ^^; 2016.10.22.
간만에 찾았던, 남한산성 출사...가는 날이 장날...ㅎㅎ 퇴근 할때는 분명히 날씨가 엄청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추석연휴 하루 전날, 회사에서 조기퇴근을 시켜주더군요. ^^;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에 허락까지 구해서 카메라를 들고 부랴부랴 남한산성으로 이동했습니다. 분명히 퇴근 할 때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있었는데요...남한산성으로 이동하면서 하늘에 구름이 점점 많아지더니...목적이에 도착하고 주차를 한 뒤 하늘을 보았더니...먹구름이 잔뜩 있네요. ㅜㅠ 헛헛 웃으며...그냥 집을 갈까 했지만....혹시나 하는 마음에 촬영 포인트까지 가서 카메라를 셋팅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렸었는데요. 먹구름 사이로라도 석양 빛내림을 기대했었지만...그냥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네요 ㅋㅋㅋ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 뿐만이 아니라 꽤나 많은 진사들이 왔던 날이였는데요...
[나이트뷰 - 서울야경, 경복궁야경, 광화문야경, 광화문광장야경] 두번째 방문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황토마루정원에서 바라 본 2016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개장의 모습~! 사실, 많이 씁쓸했던 야경 출사였네요... 지난이야기 ▶ [나이트뷰 - 서울야경, 경복궁야경, 광화문야경] 2013년 후반기 경복궁 야간개장에서 근정전, 경회루 고궁의 매력에 빠졌다 ㅎ ▶ [나이트뷰 - 서울야경, 경복궁야경, 광화문야경]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황토마루정원에서 바라본 2013년 후반기 경복궁 야간개장 현장~! ▶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야경, 광화문광장야경] 광화문 광장 분수시간 끝나기 전 우연히 담게된 반영사진~! 광화문광장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이번에 두번째 방문입니다. 그래서 그닥 새로운 기분은 아니였지만, 멋진 경복궁 야경을 보고 있자니, 또 다시 촬영본능(?)이 꿈틀거렸던 날이였습니다.^^ 일전에 와본 경험이 있었던 터라, 전에 담지 않았던 새로운 구도로 촬영을 해보려..
[나이트뷰 - 서울야경, 종각야경, 종로야경, 보신각야경] 우연히 종로1가 사거리와 보신각이 보이는 포인트에 올라 궤적사진을 촬영해봤어요~! 우연히 보신각 야경을 담게 되었네요 동창회가 있던 날 카메라를 들고 종로로 이동 중이였습니다. 하지만...너무 일찍 도착했네요? ㅎㅎ 그래서 종각 주변에 어디 올라가서 야경 몇장 담아볼까 생각해봅니다. 생각은 바로 행동으로 옮겨졌구요. 그렇게 해서 어느 건물에 올라가 카메라에 삼각대를 설치하고 마구 마구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사실, 삼각대를 거치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걸쳐놓고 손각대처럼 해서 사진촬영을 했었습니다. 또한, 보이는 각도가 보신각과 종로1가사거리만 좀 볼만한 뷰였습니다. 그 외 방향은...그닥...ㅎㅎ 모임약속에 일찍 도착했다 싶어 시작한 야경촬영은...본의 아니게 길어져...결국. 약간 지각을 했었다는...ㅎㅎ 그나저나, 오랜만에 방문한 종로의 밤거리는 여전히 참으로 화려..
[나이트뷰 - 서울야경, 구로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국민포인트라는 곳에 올라 구로IC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국민포인트라는 곳인데 저는 처음 와보네요 ㅎㅎ 야경사진을 담는 것이 취미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촬영해봤을 구로IC~! 워낙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담았던 야경사진인터라 언젠가 나도 꼭 담아봐야지 벼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로쪽으로 가볼 일이 없어 전혀 기회가 없었는데요. ㅋㅋ 출근하는 사무실의 위치가 가산쪽으로 바뀌면서 드디어 기회가 왔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의 어느날, 퇴근 후 야경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을 했습니다. ㅎㅎ 사실, 저도 구로IC를 담으려면 어느 건물로 가야할지 몰랐습니다.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요. 그래서 그냥 무작정 구로IC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보면 뭐 알겠지 뭐~ 라며 말이죠.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이 곳 에이스하이엔드타5차 입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니 역..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야경] 스마트폰 갤럭시S6 로 담아본 서울야경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야경 촬영에 도전해봤습니다 ^^ 사실, 2016년인 지금 스마트폰 화질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 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제가 직접 체험해 본적은 없었네요. 그래서 스마트폰 삼각대를 구입한 뒤, 호시탐탐 스마트폰 야경촬영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찰나...마침 서울에서 약속이 있었던 날~! 스마트폰 삼각대를 처음 개시해봅니다 ㅎㅎ 세종대로사거리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종각으로 걸어서 이동하면서 찰칵 찰칵 사진을 담아보았네요. 직접 경험해 본 제 스마트폰인 갤럭시S6의 야경사진 결과물~! 대체적으로 준수합니다. ^^; 솔직히 좀 놀랐었네요. 인터넷 포스팅용으로는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다만, 확대하면 화질의 차이를 아실꺼예요. 그래서 출력용은 여전히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그래도...
[2015 서울빛초롱축제] 언제쯤 다시 가족들과 함께 이 축제를 구경할 날이 올까요?ㅎㅎ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빛 초롱 축제가 돌아왔네요 ^^ 지난이야기 ▶ [2010 서울 세계 등축제]은표씨랑 현대캐피탈 은선씨랑 ^^;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 [2013 서울등축제] 생각보다 한산했던 서울 등 축제였습니다.^^; ▶ [2014 서울빛초롱축제] 올해부터는 등축제가 빛초롱축제로 이름이 바뀌었나봅니다ㅎ 퇴근 후 카메라 가방을 메고,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 버스에 몸을 싣었습니다. 2015년 서울 빛 초롱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작년에도 혼자 갔었는데...올해에는 ..
[나이트뷰 - 서울야경, 덕수궁야경, 고궁야경] 야경전문카페 나이트스케이프 정모 참석 차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덕수궁 오랜만이네요 ^^ 겨울로 접어드는 10월의 어느 토요일, 저는 버스를 타고 오랜만에 서울로 나왔습니다. 직장과 집이 모두 일산이다 보니 서울에 잘 안나오게 되네요. 직장이 서울이였을때가 가끔 그립기는 합니다 ㅋㅋ 여하튼, 제가 간만에 서울로 나온 이유는 바로 카페 정모가 있었기 때문이죠. 현재는 육아때문에 예전처럼 열심히 활동은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정모에 참석하고 있는 유령회원입니다 ㅎㅎ 제 블로그 오른쪽에 배너도 있구만요 ㅋ 앞서 말한 것처럼 요새는 출사라는 것을 잘 하지 못합니다. 사는게 너무 바빠서요ㅜㅠ 그래도 이날 만큼은 와이프에게 허락받고 간만에 야경출사라는 것을 나왔습니다. 두근 두근 기대 만빵 ^^; 그날의 기록을 공개합니다. ▶ [나이트뷰 - 서울야경, 덕수궁야경, 고궁야..
[나이트뷰-서울야경, 행주산성야경] 광복절날, 행주산성 야간개장 행사를 이용해 방화대교야경을 담고 왔어요 오랜만이네요 행주산성~! ^^ 제친구와 함게 야경을 담으려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온 날이였습니다. 그 동안 쭈뼛쭈뼛 와이프에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고 있다가, 친구를 핑계로 행주산성으로 야경 출사를 다녀왔어요 ^^; 이게 얼마만의 야경촬영인지...감개가 무량했었습니다. ㅎㅎ 더군다나 이 날은 광복절이라 서울 곳곳에서 행사가 정말 많더라구요. 하지만, 서울로 멀리 나가야 하는 그런 행사출사는 과감히 포기하고, 저희 집과 가장 가깝고, 한강 다리중 가장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방화대교 야경을 담아보기로 했었습니다. 친구차를 얻어타고 행주산성에 도착~! 특히 이 날은 입장료도 무료였습니다. 광복절이라서요 ^^; 그리고, 한 15분정도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 만난 탁 트인 서울 야경~! 정말 시원한 느낌이였..
시외버스를 타고 강남대로를 달리던 중에 담은 강남대로의 풍경~! 퇴근길의 강남대로 평일의 어느날, 퇴근을 하고 지인들과 만남을 위해 일산에서부터 강남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이였습니다. 강변북로에서 한남대교로 그리고, 강남대로로 이어지면서 버스 창밖의 모습은 갑자기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퇴근길의 강남대로의 그야말로 불야성... 가방을 열고, 급하게 카메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사실은 이리 저리 많이 찍었었는데... 건질만한 사진은 이거 하나네요. 이 사진도 잘 보면 많이 흔들렸어요 ㅋ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손으로 들고 찍은 것이라 어쩔수 없네요. 다음에는 꼭 강남대로만 촬영하기 위해 다시 기회를 만들어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 2015.1.9.
서울건축만담, 드디어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ㅎ 한 2개월 전이였을 껍니다. 메일을 하나 받았었지요. 내용인 즉, 제 개인사진갤러리 사이트에 있는 서울야경 사진을 몇장을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문의 메일이였습니다. 사용용도는 곧 출간 되는 서적의 자료사진으로 사용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후에 여러번의 유선통화를 한 뒤, 메일로 사진원본을 전달했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때 그 문의주셨던 분, 바로, 이 책의 저자 차현호 선생님의 자필이 사인이 적힌 서울건축만담 이란 책을 택배로 받게 되었습니다.^^ 아싸뵹~! 일단 책을 받자 마자, 제 사진이 어떻게 들어갔나 확인을 해봅니다. ^^; 수 많은 페이지 중에서 한 두페이지에 제 사진이 사용되었을 뿐인데, 뭔지 모를 신기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차현호 선생님에게 ..
[나이트뷰 - 서울야경, 당산역야경, 여의도야경] 조명이 들어온 국회의사당 야경을 당산역 포인트에서 드디어 담게 되었습니다 ㅎㅎ 마침내, 조명이 들어온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보게 되었네요^^ 연말에 송년회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타고 영등포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성산대교를 타고 한강 남쪽으로 건너가야 했지요. 그런데 버스 창밖으로 조명이 들어온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겁니다. 엇...찍고싶다... 갑자기 촬영 충동이 들었고, 지체없이 당산역에 내렸습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여의도야경] 국회의사당 야경을 담기 위해 늦은 시간 당산역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강공원야경, 양화대교야경, 선유교야경, 성산대교야경] 당산철교, 양화대교, 선유교를 지나 성산대교 야경까지 모두 담아보았네요 ㅎ 사실 이전에 몇번 도전했었는데...계속 조명이 꺼저 있더라구요. ㅜㅠ 그나저나, 버스에서는 저랑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요 ^^: 친구에..
[나이트뷰 - 서울야경, 영등포야경, 타임스퀘어야경] 영등포소방서 앞, 연말의 반짝이는 타임스퀘어 광장(?)을 담아보았습니다 2014년 12월의 어느날~! 지인들과 송년회 약속을 잡고, 영등포소방서 앞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시간을 보니 아직 좀 여유가 있더군요. 카메라도 챙겨온 마당에 연말분위기 물씬 나는 타임스퀘어의 반짝 반짝 조명을 보니, 야경촬영 욕구가 불끈 불끈 ㅋ 주변에 어디 포인트(?)없나 둘러본 다음에 우연히 찾은 어느 건물의 옥상~! 오랜만에 서울의 야경을 담는다고 하니 가슴까지 두근 두근 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연말이 되면 서울 이곳 저곳이 정말 반짝 반짝 화려해집니다. 하지만, 추위라는 복병이 있어서 야경촬영이 쉽지만은 않지요. 카메라 추위에 얼고, 내 손가락도 얼고... 차가워진 삼각대를 잡고, 추위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으로 꼼지락 꼼지락 카메라를 조작해야는 겨울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