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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촬영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에 가서 불꽃놀이까지 구경했었네요~! 날씨가 참말로 좋았던 날~! 토요일이였습니다. 이 날은 고양 국제 꽃박람회의 개최식이 있던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 함께 일산 호수공원으로 집합했었어요. ^^; 그리고 당시에 대선유세가 한창이여서 발걸음 가는 곳마다 대선후보 홍보가 엄청 났었던 하루였습니다. 일단 저희 가족은 약간 일찍 도착해서, 양지바른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준비해온 도시락과 피자를 폭풍흡입하였습니다. ^^; 그리고 불꽃 놀이를 구경하기 위해서 자리를 이동했었지요. 이때부터가 고행(?)의 시작이였습니다. ㅎㅎ 해가 떨어지고 어둑 어둑 해지면 바로 불꽃놀이를 시작할 줄 알았는데...글쎄...저녁 8시반에 시작하더군요. 공지는 7시 반이라 해놓고...ㅜㅠ 중간에 그냥 집에 갈까 했었지만...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꾸역 꾸..
퇴근길에 연남동 센트럴파크, 경의선 숲길을 걸었습니다 한참 심란했던 그때였습니다... 홍대, 신촌, 이대, 수색, 상암 등등의 지역은 간간히 간적이 있었는데...이상하게 연남동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네요. 연고지가 없어서 그런가...무튼, 그러던 중...TV에서 말하는대로 라는 프로그램에서 연남동 경의선 숲길이 나온 방송회차를 보게 되었습니다. TV화면에서 꽤나 예쁘게 나와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퇴근 후 한번 찾아오게 되었지요 ^^; 사실, 이 날 꽤나 우울한 일이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자 해서 연남동으로 걸어갔었네요. 사무실이 이 곳이랑 가깝거든요. 그렇게 걸으면서 사진도 담고, 생각도 하고, 노래도 들으면 한 2시간 넘게 걸은 듯 합니다. 계속 걸어서 집으로 가고 싶었는데...갑자기 친구에게 급한 전..
정월대보름, 그리고 보름달 휘영청~보름달~! 당일치기로 나들이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이 날이 정월대보름인지 라디오에서 듣고 알았습니다. ㅡㅡ^ 그래서 하늘을 보니 보름달이 휘영청 떠있더군요. ㅎㅎ 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집앞에서 한번 보름달을 담아보았습니다. 고놈 참 실하게도 여물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달만 보면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무엇인가 꿈틀거리는 열정도 느껴지고, 슬픈 감정도 느껴지고 막 그래요...초사이어인은 아니지만요...ㅎㅎ 2017.2.11.
[나이트뷰 - 고성야경] 오션투유 앞 삼포해변에서 밤바다를 느끼며, 불꽃놀이 궤적사진을 담았습니다. ^^; 해변에서 무료로 불꽃놀이를 즐겼네요 ^^ 고성의 삼포해수욕장으로 놀러갔던 날, 밤바다를 즐기러 카메라를 들고 해변으로 나왔습니다. 리조트에서 나올때 매점에서 불꽃놀이를 살까 잠시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나갔어요. 그런데 왠걸 ㅎㅎ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불꽃놀이를 이미 즐기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저 멀찌감치 감상만 하면 되었었네요 ^^; 가끔씩 밤하늘의 별도 찍어보고, 등불을 올리는 사람들도 찍어보 그랬었네요 ㅎㅎ 2017.05.04.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이 있던 날 불꽃놀이를 구경했습니다~! 얼마만에 담는 불꽃놀이 사진일까요 ^^ 매년 열리는 여의도 불꽃놀이 축제, 부산 불꽃놀이 축제...대한민국 이곳 저곳에서 불꽃놀이 행사는 많은데...저는 구경할 기회가 없었네요 ㅎㅎ 그렇게 시간이 흐르던 중, 우연히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을 구경하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불꽃놀이 행사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ㅎㅎ 그곳에서 놀다가 있다 저녁에 불꽃놀이가 있다고 해서 정말 우연히 담게 되었었네요 ㅎㅎ 사진 결과물에 제 마음에 드는가, 안드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불꽃놀이를 촬영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겠어요 ㅋ 2017.04.29.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촌야경] 벚꽃이 만개했었던 화려한 신촌 연세로의 밤풍경~! 벚꽃이 만개했던 신촌의 밤풍경~! 퇴근 후 카메라를 들고 신촌으로 이동했습니다. 저 멀리 여의도 벚꽃 구경은 무리가 있어, 사무실 근처로 벚꽃구경을 하려구요. 낮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벚꽃 사진을 담으니...해가 떨어졌습니다. ^^: 기왕 이렇게 된거, 야경촬영까지 하면 해봤어요 ^^; 화사한 벚꽃과 화려한 신촌의 네온사인이 묘한 느낌을 주네요 ^^; 2017.4.12.
[나이트뷰 - 서울야경, 강남야경]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었던 날, 잠깐 담았던 강남 밤거리 풍경~! 북적북적하네요 ^^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강남역 밤거리를 걸었던 날이였습니다. 가지고 있던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간간히 담았던 강남역의 풍경입니다. ^^; 이 많은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것인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ㅎㅎ 2017.03.17.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남동야경] 한남대로에서 바라본 한남고가차도 야경~! 한남대로 궤적사진도 담았었네요강남에 약속이 있던 날, 마침 손에는 카메라가 있었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담아본 서울 야경입니다. 퇴근시간이여서 그런지 차량도 많고, 육교 위에서 삼각대 없이 촬영한 터라 많이 흔들렸네요 ^^; 2017.03.17.
[나이트뷰 - 서울야경] 이른 밤에 뜬 서울 보름달~! 서울의 달 밤길을 걷다, 하늘을 보았는데 보름달이 떠 있었습니다. 잠시 그냥 멍하니 쳐다봅니다.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예쁘다 느꼈었거등요. 그래서 찍어봤습니다 ㅎㅎ 달사진을 여러번 찍었었는데...확실히 횟수가 늘어날수록 달사진이 예쁘게 나오는것 같네요 ㅎㅎ 시원하니 큼직하게 나왔네요 ^^; 2017.02.11.
[나이트뷰 - 강릉야경, 등명해변야경] 영동선 철길과 시린 밤바다 등명해변에서의 밤의 풍경입니다~! 이 근처에 1박을 할 숙소가 있었습니다 ^^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등명해변 근처에서 1박을 하기로 했어요.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저는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 동안 카메라를 사용할 일이 많이 없었어요. ^^ 특히나 이렇게 야경을 담는 것은 정말로 오랜만이였지요. 그래서 간만에 밤바다를 좀 찍어볼까 했습니다. 조금 걸어가보니...영동선 철길이 있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밤의 철길을 담는 것도 이색적이네요. ^^ 철길도 좀 담고 등명해변에서 본격적인 밤바다(?)를 담아보았습니다. 이 곳 해변에서 보이는 하슬라아트월드, 정동진의 트레이드마크, 썬크루즈호텔도 보이고 멋있었습니다. ^^ 이렇게 강릉여행의 밤이 깊어갑니다 ㅎㅎ 2016.10.29.
[나이트뷰 - 기장야경] 문중방파제를 산책하며 담았던 기장풍경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다가...결국 카메라를 가져왔네요 ^^ 기장으로 1박 여행을 갔을 때였습니다. 힘들지만 즐거웠던(?) 낮의 일정을 마치고, 기장의 어느 펜션에 몸을 잠시 맡겼습니다. ㅎㅎ 샤워하고, 저녁식사까지 해결한 다음 잠시 바람을 쐬러 나왔었어요. 펜션 앞이 바로 방파제였습니다. 기분이 좋았어요 ^^; 바람도 살랑 살랑 불고, 저 멀리 빨간 등대도 왠지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으로 담아봤습니다. 그런데 영 마음에 안드네요 ^^; 다시 숙소로 돌아와 카메라를 들고 나왔었네요 ㅎㅎ 스마트폰 카메라 2016.05.14.
집 앞에서 담았던 하현달~! 갑자기 달 사진을(?) 이 날 제가 왜 달을 촬영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아무튼, 이번에 담은 달은 하현달이네요. ㅎㅎ 다음에는 보름달을 한번 담아봐야겠네요 ㅋ 2016.09.22.
백석역에 있는 요진와이시티 아파트 야경입니다 ^^; 참으로 높네요~! 백석역 근처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차 창문밖으로 휘영찬란한 요진와이시티 모습이 보였습니다. 잠시 차를 멈추고, 마침 있던 카메라로 한번 담아봤는데요. 길가의 전봇대와 전선이 거슬리네요 ^^: 언제 한번 제대로 요진와이시티 야경을 담으리라 다짐해봅니다. ㅋ 2016.09.17.
간만에 찾았던, 남한산성 출사...가는 날이 장날...ㅎㅎ 퇴근 할때는 분명히 날씨가 엄청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추석연휴 하루 전날, 회사에서 조기퇴근을 시켜주더군요. ^^;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에 허락까지 구해서 카메라를 들고 부랴부랴 남한산성으로 이동했습니다. 분명히 퇴근 할 때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있었는데요...남한산성으로 이동하면서 하늘에 구름이 점점 많아지더니...목적이에 도착하고 주차를 한 뒤 하늘을 보았더니...먹구름이 잔뜩 있네요. ㅜㅠ 헛헛 웃으며...그냥 집을 갈까 했지만....혹시나 하는 마음에 촬영 포인트까지 가서 카메라를 셋팅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렸었는데요. 먹구름 사이로라도 석양 빛내림을 기대했었지만...그냥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네요 ㅋㅋㅋ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 뿐만이 아니라 꽤나 많은 진사들이 왔던 날이였는데요...
[나이트뷰 - 서울야경, 종각야경, 종로야경, 보신각야경] 우연히 종로1가 사거리와 보신각이 보이는 포인트에 올라 궤적사진을 촬영해봤어요~! 우연히 보신각 야경을 담게 되었네요 동창회가 있던 날 카메라를 들고 종로로 이동 중이였습니다. 하지만...너무 일찍 도착했네요? ㅎㅎ 그래서 종각 주변에 어디 올라가서 야경 몇장 담아볼까 생각해봅니다. 생각은 바로 행동으로 옮겨졌구요. 그렇게 해서 어느 건물에 올라가 카메라에 삼각대를 설치하고 마구 마구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사실, 삼각대를 거치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걸쳐놓고 손각대처럼 해서 사진촬영을 했었습니다. 또한, 보이는 각도가 보신각과 종로1가사거리만 좀 볼만한 뷰였습니다. 그 외 방향은...그닥...ㅎㅎ 모임약속에 일찍 도착했다 싶어 시작한 야경촬영은...본의 아니게 길어져...결국. 약간 지각을 했었다는...ㅎㅎ 그나저나, 오랜만에 방문한 종로의 밤거리는 여전히 참으로 화려..
[나이트뷰 - 서울야경, 구로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국민포인트라는 곳에 올라 구로IC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국민포인트라는 곳인데 저는 처음 와보네요 ㅎㅎ 야경사진을 담는 것이 취미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촬영해봤을 구로IC~! 워낙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담았던 야경사진인터라 언젠가 나도 꼭 담아봐야지 벼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로쪽으로 가볼 일이 없어 전혀 기회가 없었는데요. ㅋㅋ 출근하는 사무실의 위치가 가산쪽으로 바뀌면서 드디어 기회가 왔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의 어느날, 퇴근 후 야경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을 했습니다. ㅎㅎ 사실, 저도 구로IC를 담으려면 어느 건물로 가야할지 몰랐습니다.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요. 그래서 그냥 무작정 구로IC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보면 뭐 알겠지 뭐~ 라며 말이죠.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이 곳 에이스하이엔드타5차 입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니 역..